순서는 이렇게 추천합니다
계약서 → 입금(이체) 내역 → 정비·수리 기록 → 기타 영수증 순으로 묶으면 받는 사람이 흐름대로 읽기 쉽습니다. 정산 자료라면 정산표 → 위탁 정산서 → 비용 영수증 순이 보기 좋습니다.
서류 정리
매매 계약서 PDF, 정비 영수증 사진, 이체확인증 캡처처럼 흩어진 서류를 원하는 순서대로 한 PDF로 합칩니다. 긴 PDF에서는 필요한 쪽만 골라 넣을 수 있습니다.
파일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합치는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합니다.
PDF와 JPG·PNG 사진을 섞어서 넣을 수 있습니다. 다시 고르면 목록 끝에 더해집니다.
▲▼ 버튼으로 순서를 바꿉니다. PDF는 넣을 쪽 칸에 1-3, 5처럼 적으면 그 쪽만 들어가고, 비워 두면 전부 들어갑니다.
계약서 → 입금(이체) 내역 → 정비·수리 기록 → 기타 영수증 순으로 묶으면 받는 사람이 흐름대로 읽기 쉽습니다. 정산 자료라면 정산표 → 위탁 정산서 → 비용 영수증 순이 보기 좋습니다.
은행·관공서에서 받은 PDF 중에는 암호가 걸려 합칠 수 없는 파일이 있습니다. 해당 PDF를 열어 인쇄 메뉴의 PDF로 저장으로 암호 없는 사본을 만든 뒤 넣어 보세요.
사진은 긴 변 2000픽셀 정도로 줄여 PDF 용량을 줄입니다. 영수증 글자가 작다면 만든 PDF를 열어 확대해 읽히는지 확인하세요.
합친 PDF를 열어 쪽 순서, 방향, 빠진 쪽이 없는지 확인한 뒤 보내세요. 원래 파일은 바뀌지 않으니 그대로 보관하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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